결과를 떠나서, 도전 과정을 기억하고자 간단히 후기를 기록 합니다.
목동중학교, 7/4 필기 시험
올해 가장 큰 변화는 문제 유형의 변화가 있었던 것 같네요.
문제 당 배점이 정해져 있고 (1,2,3점), 유형은 크게 아래 3가지 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.
1점 - 단일 정답형 (오지선다형)
2점 - 복합 선다형 (e.g ㄱ, ㄴ)
3점 - 다답형 (모두 고르시오. 정답 개수 명시 없음)
다답형 경우 정답 개수가 명시되어 있지 않다 보니, 체감 난이도가 상당했습니다.
2시간 시험에 소책자 한권 읽고 오는 것이어서, 이번에 50page 였던 것 같은데
개별 문제는 전혀~ 기억에 나지 않고...
전년과 비교해 보면 개인적으로 지문이 상대적으로 짧았던 탓인지 시간이 부족하진 않았습니다.
처음 있는 일이어서 감사하고 있습니다. ^^
오랜 기간 공부를 해 왔는데, 올해가 가장 적게 공부하고, 공부 하기 싫었던 한 해였던 것 같습니다.
작년에 공부량에 비해 점수가 턱없이 적게 나와서 올해는 공부 하기가 싫었습니다. (문제를 다 읽지 못함 ㅠㅠ)
어쨌든 공부하기 싫은 상황에서 시험 2~3 주 남겨 놓고 우연히 PassFi를 알게 되었는데
준비 기간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.
운영자분과의 실시간적인 피드백과 막판 600여 문제를 어찌되었건 풀어 봤던 것이
시험 준비함에 있어서 바이오리듬을 관리하는데 탁월했던 것 같습니다.
결과는 향후 결정되겠지만, (불합격해도 내년에 또 도전 예정..., 은퇴 전까지 도전)
본 글을 통해 많은 도움 주셨던 PassFi 박사님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.
이제 또 다른 도전을 준비해 봐야죠~
'(To-Be) ISMS-P 인증심사원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Privacy by Design 7대 기본원칙과 8가지 핵심전략 (0) | 2024.05.19 |
|---|---|
| 정보보안 관리실태 평가 소개 (0) | 2024.05.15 |
| 전문 CPO 지정제도 (0) | 2024.05.15 |
| ISMS-P 인증기준 안내서 (2023.11) (1) | 2024.04.28 |
| ISMS-P 인증제도 안내서 (2021.07) (1) | 2024.04.28 |
댓글